최종 정산 안내를 처음의 대출 추정서와 항목별로 대조하십시오
절차 초반에 대출 추정서를 받았고 클로징 전에 최종 숫자가 담긴 정산 안내를 받게 됩니다. 이 둘의 항목은 서로 대조할 수 있고, 그렇게 설계된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왜 총액만 보면 안 되는가
총액이 비슷하다고 안에서 변동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항목이 내리고 다른 항목이 올라 서로 상쇄되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올라간 그 항목이 당신이 물어야 할 것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두 문서를 나란히 놓고 한 줄씩 대조하십시오. 삼십 분쯤 걸리는 일이고, 클로징 전에 문제를 발견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입니다.
먼저 대출의 핵심 조건부터
이 항목들이 일치하지 않으면 작은 일이 아니니 즉시 물으십시오.
- 누구에게 물어볼까
- 대출 금액
- 금리, 그리고 고정인지 변동인지
- 대출 기간
- 월 상환액, 그리고 그 안에 어떤 항목이 포함되는지
- 조기 상환과 관련된 조건이 있는지
그다음 비용 부분
비용 항목은 많지만 대조 방법은 같습니다. 변동이 있는 줄을 찾아 이유를 묻는 것입니다.
- 누구에게 물어볼까
- 대출 관련 각종 비용
- 권원과 에스크로 관련 비용
- 미리 내는 세금과 보험
- 에스크로 계정의 최초 예치금
- 추정서에 없던 새 항목이 생겼는지
- 추정서에 있었는데 지금 사라진 항목이 있는지
정상적인 변동도 있고 아닌 것도 있습니다
어떤 항목은 원래 시간이나 실제 상황에 따라 조정됩니다. 일할 계산되는 부분, 그리고 실제 클로징 날짜에 따라 달라지는 항목. 이런 변동은 예상 범위 안입니다.
다만 규정상 임의로 변동되어서는 안 되거나 변동에 이유가 있어야 하는 항목도 있습니다. 어느 것이 어디에 속하는지는 대출기관에 묻고 각 변동의 이유를 설명받으십시오.
어떻게 물을까
차이가 있는 줄을 목록으로 만들어 한 번에 보내십시오. 생각날 때마다 하나씩 묻지 마십시오.
각 줄에 분명히 쓰십시오. 항목 이름, 추정서의 숫자, 지금의 숫자, 그리고 '변동의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이런 형식의 질문이 가장 빨리 처리됩니다. 상대가 그대로 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촉박하니 받은 날에 하십시오
대조 후 정정이 필요하면 시간이 들고, 어떤 정정은 클로징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니 클로징 전날까지 미루지 마십시오.
본 사이트에 금리와 기간과 월 납입액이 처음 이야기한 것과 같은지 확인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클로징 전에 최종 정산 안내를 받아 검토할 시간을 두라는 글이 있으니 함께 보시면 됩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이 다루는 것은 대조 방법과 문의 방식입니다. 어떤 비용 항목의 성격이나 법정 요건이나 허용되는 변동 범위도 설명하지 않고, 재무·법률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설명은 대출기관에 확인하고 정식 문서를 따르십시오.
핵심
두 서류의 칸은 서로 맞춰 보라고 만들어진 것이니 총액만 보지 말고 항목별로 비교하세요. 금리와 기간, 원리금, 조기 상환 위약금부터 맞추고 그다음이 비용입니다. 원래 바뀌는 항목이 있고 바뀌면 안 되는 항목이 있습니다. 시간이 촉박하니 받은 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