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크로 계정이 어떻게 얼마나 걷히는지 확인하십시오
많은 대출에 에스크로 계정이 딸립니다. 매달 얼마를 더 내고 대출기관이 재산세와 보험을 대신 냅니다. 그래서 월 상환액이 원리금보다 커지고 금액도 변합니다.
먼저 이 계정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모든 대출에 있는 것은 아니고 대출의 종류와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그러니 첫 질문은 이것입니다. 제 대출에 에스크로 계정이 있습니까? 필수입니까 선택입니까?
있다면 월 상환액은 원리금만이 아니라 이 계정 몫까지 더한 것입니다. 예산을 짤 때는 뒤의 숫자를 쓰십시오.
분명히 물을 것
대출기관이 답할 수 있고 서면 설명이 있어야 하는 것들입니다.
- 누구에게 물어볼까
- 이 계정은 어떤 항목을 담습니까? 세금? 보험? 그 밖에도?
- 매달 얼마를 걷습니까? 어떻게 산출했습니까?
- 클로징 때 얼마를 먼저 넣어야 합니까?
- 얼마마다 다시 계산합니까?
- 잔액이 부족하면 어떻게 처리됩니까?
- 남으면 돌려줍니까? 어떻게 돌려줍니까?
첫해 뒤에는 대개 금액이 바뀝니다
이 계정의 징수액은 예상되는 세금과 보험을 근거로 산출한 것이고 실제 금액은 나중에 확정됩니다. 실제와 예상이 다르면 계정이 다시 계산됩니다.
그러니 첫해의 월 상환액이 고정이라고 가정하지 마십시오. 재산세는 클로징 후 다시 평가될 수 있고 보험도 조정될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클로징 후 재산세가 재평가될 수 있다는 것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재계산 뒤에는 두 가지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는 매달 걷는 금액의 조정입니다. 다른 하나는 지난 기간에 부족하게 걷혔다면 채워야 할 몫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 둘이 동시에 일어날 수도 있고 통지는 대개 한 통의 편지입니다. 그러니 대출기관이 보내는 연간 계정 분석서를 받으면 실제로 열어 보십시오. 형식적인 안내로 여기지 마십시오.
스스로도 기록을 남기십시오
계정의 수지는 대출기관이 관리하지만, 세금과 보험이 제때 납부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은 당신의 이익입니다.
그러니 해마다 최소 한 번은 대조하십시오. 연간 분석서의 납부 기록을 받은 세금 고지서와 증권과 맞춰 보십시오. 일 년에 이십 분이면 됩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물어볼 방향만 설명하며, 어떤 계정의 규정이나 한도나 계산 방식도 설명하지 않고, 어떤 조건도 평가하지 않으며, 재무·세무·법률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규칙은 대출 문서와 대출기관의 설명을 따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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