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융자를 생각할 때 스스로에게 물어볼 것들
재융자에는 비용도 있고 얻을 수 있는 것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큰지는 직접 계산할 수 있는 몇 개의 숫자에 달렸습니다.
먼저 이번에 드는 비용을 계산
재융자에도 자체 클로징 비용이 있습니다. 모든 비용을 더한 것이 이 일의 원가입니다.
비용을 대출에 포함시키는 방식은 아끼는 것이 아니라 나눠 내는 것입니다.
- 누구에게 물어볼까
- 대출사에 전체 비용 명세를 요청하세요
- 조기상환 위약금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회수 기간을 계산
줄어드는 월 납입액으로 총비용을 나누면 몇 달 만에 회수되는지 나옵니다. 그보다 짧게 살 계획이라면 유리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은 월납만 봅니다. 대출 기간까지 바뀐다면 총이자의 차이를 따로 봐야 합니다.
기간이 초기화되는 영향에 주의
몇 년을 갚은 대출을 새 30년으로 바꾸면 월납은 낮아져도 총이자는 늘 수 있습니다. 가장 놓치기 쉬운 지점입니다.
내 조건이 바뀌었는지 확인
신용점수, 주택 가치, 소득 안정성이 받을 수 있는 조건을 좌우합니다. 광고의 숫자가 아니라 이 변화가 실제 결과를 정합니다.
모든 조건은 대출사가 제공하는 공식 문서가 기준이며, 개별 판단은 자격 있는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세 가지 서류를 한 상 위에 놓고 비교하십시오
비교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지금 이 대출의 서류, 새 방안의 추정서, 그리고 새 방안의 전체 비용 명세. 기억으로 비교하면 가장 중요한 몇 칸을 놓칩니다.
한 칸씩 맞춰 볼 것은 이렇습니다. 금리, 남은 기간과 새 기간, 월 납입액, 비용 총액, 그리고 양쪽 각각에 조기 상환 위약금이 있는지. 이해되지 않는 칸은 이해될 때까지 물으십시오. 이 칸들은 원래 물어야 하는 것입니다.
시간 비용도 셈에 넣으십시오
시작해서 끝날 때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어떤 서류를 다시 내야 하는지, 그동안 무엇에 맞춰야 하는지 — 이것도 비용이고 다만 비용 명세에 나오지 않을 뿐입니다. 본 사이트에 대출 기관이 요구하는 서류를 한 번에 갖추어 스캔해 두라는 글이 있습니다. 그 폴더를 여기서 한 번 더 씁니다.
또한 이 기간에 재정 상황이 바뀌면(직장을 옮기거나 새 계좌나 신용을 만들거나 큰 입출금이 있으면) 대출 기관에 먼저 알리고 영향이 있는지 스스로 판단하지 마십시오. 본 사이트는 누구의 자격이나 조건도 평가하지 않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스스로에게 물어볼 질문만 열거하며, 누구에게도 재대출을 권하지 않고, 어떤 대출 기관이나 상품도 추천하지 않고, 어떤 이율이나 금액이나 조건도 열거하지 않으며, 누구의 자격이나 부담 능력도 평가하지 않고, 재무·법률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핵심
총비용과 회수 개월 수를 계산하고, 기간 초기화가 총이자에 미치는 영향을 보고, 본인 조건을 확인하세요. 재정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