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점검 때 수도와 전기와 모든 설비를 다시 시험하십시오
집을 볼 때 이미 한 번 시험했을 수 있지만 그것은 몇 주 전이고 그때는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이사 과정과 비어 있던 기간이 모두 상태를 바꿀 수 있습니다.
왜 다시 해야 하는가
이사는 손상을 만듭니다. 벽이 긁히고 바닥에 끌린 자국이 생기고 문틀이 부딪힙니다. 가구가 있을 때는 보이지 않던 것들입니다.
그리고 아무도 쓰지 않은 기간에도 설비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배관은 쓰지 않으면 상태가 달라지고, 냉난방이 꺼져 있었을 수 있고, 전원이 차단되어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켜 봐야 압니다.
물 쪽
집을 볼 때와 같지만 이번에는 더 꼼꼼히 하십시오. 이제 가리는 것이 없습니다.
- 누구에게 물어볼까
- 모든 수도꼭지를 틀어 수압과 물의 색을 보십시오
- 온수: 얼마나 기다립니까? 얼마나 지속됩니까?
- 모든 변기를 내려 보십시오
- 배수 속도를 보십시오
- 모든 싱크대 아래 수납장을 열어 새로 생긴 누수 흔적이 있는지 보십시오
- 식기세척기와 세탁기가 있다면 각각 짧은 코스를 돌려 보십시오
전기와 냉난방
빈집일 때 가장 자주 꺼져 있는 것들이니 정상 작동을 확인해야 합니다.
- 누구에게 물어볼까
- 모든 조명을 켜 보십시오
- 모든 콘센트를 확인하십시오(작은 충전기 하나면 충분합니다)
- 난방과 냉방을 각각 켜서 소리를 듣고 바람을 느껴 보십시오
- 배전반에 내려간 것이 있는지 보십시오
- 차고 문이 있다면 열고 닫고 리모컨도 시험하십시오
빈집이라야 보이는 곳
가구가 나가면 원래 보이지 않던 것이 드러납니다. 최종 점검만의 기회입니다.
- 누구에게 물어볼까
- 바닥: 가구 아래의 색 차이, 긁힘, 눌린 자국
- 벽면: 그림을 걸었던 구멍, 변색된 부분
- 카펫: 가구 다리 자국 외에 얼룩이나 손상이 있는지
- 수납장과 옷장 내부
- 커튼을 떼어 낸 뒤의 창과 창틀
문제를 발견하면 찍고 곧바로 알리십시오
그 자리에서 원경과 근경을 함께 찍으십시오. 그리고 집에 돌아가 정리한 뒤가 아니라 곧바로 중개인에게 알리십시오.
이 단계에서는 시간이 중요합니다. 클로징 전에는 아직 협상의 여지가 있고 후에는 없습니다. 그리고 선택지는 계약서에 달렸으니 방문 전에 절차를 먼저 물어 두십시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스스로 시험할 수 있는 항목만 나열하며, 어떤 설비의 상태도 평가하지 않고 어떤 시험 결과도 판독하지 않습니다. 이상을 발견하면 기록해 자격 있는 전문가의 평가를 받고, 처리 방식은 서명한 계약서와 전문가의 설명을 따르십시오.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