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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지 않기로 정했다면: 그것도 결론이고 적어 둘 가치가 있습니다

생각해 보고, 보러 다니고, 계산해 보고, 결국 지금은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 결론은 제대로 마무리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그러면 '아직 생각 중'이라는 형태로 계속 자리를 차지합니다.

그때의 판단을 적어 두십시오

무엇을 근거로 정했는지, 그때 본 숫자가 무엇이었는지, 어느 항목이 결정적이었는지. 삼십 분이면 되지만 반년 뒤에 그때 어떻게 생각했는지 알고 싶어집니다.

본 사이트(차량 사이트)에 차를 사기로 정하든 아니든 한 줄 적어 두라는 글이 있습니다. 같은 방법입니다. 적어 둔 결정과 적지 않은 결정은 몇 달 뒤의 무게가 전혀 다릅니다.

어떤 경우에 다시 생각할지 적으십시오

이 기록에서 가장 쓸모 있는 부분입니다. 구체적인 조건을 몇 개 적으십시오. 수입 구조가 바뀌거나, 가족 사정이 바뀌거나, 임대 계약이 끝나거나, 당신이 그때 기다리던 무언가가 일어나거나.

촉발 조건이 생기면 '다시 생각한다'가 근거 있는 일이 되지, 매달 꺼내 고민하는 일이 되지 않습니다.

준비해 둔 것을 남겨 두십시오

정리한 서류, 찾아본 숫자, 살펴본 지역의 기록. 지금 사지 않는다고 해서 이것들이 무효가 되지 않습니다. 한곳에 모아 날짜를 표시해 두십시오.

본 사이트(툴즈 사이트)에 종이를 찾을 수 있는 파일로 만드는 법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연도-분류' 방식으로 이름을 지어 두면 다시 시작할 때 바로 엽니다.

어떤 준비는 지금도 유지할 가치가 있습니다

신용 기록, 비상 자금, 그리고 자기 숫자를 파악하고 있는 것. 이 셋은 사든 사지 않든 쓰입니다. 지금 사지 않기로 한 것이 이것들을 멈추라는 뜻은 아닙니다.

본 사이트(머니 사이트)에 비상 자금이 무엇을 해결하는지 다룬 글과, 신용 기록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글이 있습니다. 이 둘은 사는 결정과는 별개입니다.

함께 정한 사람에게 알리십시오

배우자나 가족과 함께한 결정이라면 '지금은 사지 않는다'에 대한 이해가 양쪽에서 같은지 확인하십시오. 다시 생각할 조건들까지 포함해서.

본 사이트(머니 사이트)에 부부 사이의 돈은 먼저 이야기하고 나서 구조를 고르라는 글이 있습니다. 여기도 같은 이치입니다. 먼저 합의가 있어야 나중에 서로 다른 판본을 기억하지 않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스스로 정리하고 기록하는 방법만 설명하며, 누구에게 사라거나 사지 말라고 권하지 않고, 어떤 집값이나 시장의 방향도 예측하지 않으며, 어떤 시기나 누구의 재정 상황도 평가하지 않고, 재무·부동산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핵심

판단의 근거와 그때의 숫자를 적고, '어떤 경우에 다시 생각할지'를 구체적으로 적으십시오. 준비한 서류는 날짜를 붙여 남기고, 신용과 비상 자금은 계속 유지하십시오.

이다음에 필요한 것들

먼저 숫자부터 뽑아보세요

현금 준비와 월 보유 비용, 두 가지 무료 도구에 본인 가정을 넣으면 전체 그림이 바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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