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기관이 요구하는 보완 서류를 기한 안에 끝내십시오
사전 승인이 나면 서류가 다 끝난 줄 아는 사람이 많습니다. 실제로는 정식 절차에 들어간 뒤 대출기관이 한 차례, 두 차례, 또는 그 이상을 더 요구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왜 계속 요구하는가
심사는 층으로 이루어집니다. 앞의 사람이 본 뒤 다음 층으로 넘어가고, 다음 층에서 어떤 항목에 추가 질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 질문마다 새로운 보완 요구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 상대가 한 번에 말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절차 자체의 구조입니다. 이것을 알면 세 번째 보완 요구를 받았을 때 덜 지치게 됩니다.
빨리 회신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매 차례의 대기 시간이 그대로 절차 전체에 더해집니다. 그런데 클로징 날짜는 고정되어 있으니 중간에 끌린 시간은 다른 곳에서 짜내야 합니다.
그래서 실무적으로 가장 효과적인 일은 이것입니다. 요구를 받은 날에 처리하십시오. 당장 못 하면 '받았습니다, 내일 드리겠습니다'라도 회신하십시오. 진행 상황을 알려 주는 편이 며칠 동안 조용히 준비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흔한 보완 유형
이것들을 미리 준비해 두면 여러 차례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누구에게 물어볼까
- 최근의 소득과 재직 증명
- 각 계좌의 최근 몇 기간 전체 거래 내역(모든 쪽 포함)
- 큰 금액의 입금이나 이체가 있다면 그 출처 설명
- 자산이나 부채의 증명 서류
- 신분 서류
- 앞서 제출한 것과 다른 부분이 있다면 설명서
'관련된 것'보다 '온전한 것'이 중요합니다
거래 내역은 비어 보이는 쪽을 포함해 모든 쪽을 주십시오. 보완이 오가는 이유의 상당수가 빠진 쪽 때문에 다시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어느 달의 자료를 요구하면 그 달 전체를 주고 스스로 요점을 고르지 마십시오. 당신이 생각하는 요점과 심사의 요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설명서는 짧고 구체적으로
어떤 입금이나 상황을 설명하라고 하면 짧은 설명서를 쓰십시오. 날짜, 금액, 출처나 이유를 담고 증빙을 붙이십시오.
길게 쓰거나 완곡하게 쓰지 마십시오. 심사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파일에 넣을 수 있는 사실 진술이지 당신의 사정에 대한 설명이 아닙니다.
연락 창구를 하나로 정하십시오
대출 쪽에서 여러 사람이 연락한다면 주 담당자가 누구인지 확인하고 모든 서류를 같은 사람에게 보내십시오(필요하면 다른 사람을 참조로).
서류가 여러 사람에게 흩어지는 것이 지연의 흔한 원인입니다. 본 사이트에 전문가 연락표를 만드는 방법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절차상의 대응 방법만 설명하며, 어떤 대출 심사 기준이나 요건도 열거하지 않고 재무·법률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필요한 서류는 대출기관의 설명을 따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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