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 항목의 실제 견적을 받으십시오. 짐작하지 마십시오
인스펙션 후 매도인과 금액을 이야기하려면 그 금액에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근거의 출처는 하나뿐입니다. 이 집을 실제로 본 사람이 준 서면 견적.
왜 추산으로는 안 되는가
인터넷에서 각종 공사의 평균 비용을 찾을 수 있지만 그 숫자들의 변동 폭은 큽니다. 지역, 시공 난도, 자재, 그리고 이 집의 구체적인 상태에 달렸습니다.
게다가 이야기할 때 '찾아보니 대략 얼마'라는 숫자와 시공업체의 서면 견적은 무게가 전혀 다릅니다. 후자는 탁자 위에 올려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시간이 촉박하니 방법이 필요합니다
점검 기간은 대개 며칠뿐이고 시공업체가 바로 올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니 하나씩 차례로 묻지 말고 병행하십시오.
- 누구에게 물어볼까
- 점검 당일에 어느 항목의 견적이 필요한지 정하십시오
- 그날이나 다음 날에 연락을 시작하고 온전한 보고서를 기다리지 마십시오
- 여러 곳에 동시에 연락하고 한 곳씩 끝내고 다음으로 가지 마십시오
- 전화할 때 시간 제약을 그대로 말하십시오. 대부분 이해합니다
- 인스펙션 보고서의 해당 부분과 사진을 먼저 보내 감을 잡게 하십시오
견적에서 확인할 내용
숫자 하나로는 부족합니다. 이야기에 쓸 수 있는 견적에는 구조가 있어야 합니다.
- 누구에게 물어볼까
- 공사 범위: 무엇을 포함하고 무엇을 포함하지 않는가
- 자재의 규격
- 인건비와 자재비가 나뉘어 있는지
- 허가가 필요한가? 비용이 포함되어 있는가?
- 공기는 얼마인가?
- 보증이 있는가?
- 견적의 유효 기간
최소한 두 곳
견적 두 부의 가치는 가격 비교만이 아닙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 문제에 대한 두 가지 판단을 보게 된다는 점입니다. 때로 '어디까지 해야 하는가'에 대한 견해가 크게 다르고, 그 차이가 이 항목을 더 잘 이해하게 해 줍니다.
두 견적의 차이가 크다면 그 자체가 물어볼 거리입니다. 포함 범위가 달라서일 수도, 원인에 대한 판단이 달라서일 수도 있습니다.
견적은 나중에도 쓸모가 있습니다
결국 매도인과 합의하지 못하더라도 이 견적들은 헛되지 않습니다. 입주 후 처리할 항목에 대략 얼마가 드는지 이미 알게 되었고, 지역의 시공업체 몇 곳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견적을 보관하십시오. 본 사이트에 인스펙션 보고서와 관련 서류를 보관하는 방법을 다룬 글이 따로 있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견적을 받는 방법과 확인할 내용만 설명하며, 어떤 공사의 비용도 추산하지 않고, 어떤 시공업체도 추천하지 않으며, 어떤 견적이 합리적인지 평가하지 않습니다. 관련 판단은 자격 있는 전문가에게 상담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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