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 구매 가이드

인스펙션 보고서 읽는 법: 무엇이 빨간불이고 무엇이 잡음인가

인스펙터는 본 것을 모두 적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까지요. 큰돈이 들거나 안전에 걸리는 것을 가려내는 것이 내 몫입니다.

네 가지 계통부터 보기

기초와 구조, 지붕, 전기, 배관. 이 넷의 문제가 가장 비싸고 거주 가능 여부에 직결됩니다.

보고서에 요약 페이지가 있어도 이 넷의 본문 단락은 따로 읽어야 합니다.

  • 누구에게 물어볼까
  • 기초에 균열이나 이동에 관한 서술이 있는지
  • 지붕의 잔여 수명과 누수 흔적
  • 전기 패널 용량과 노후 배선 유무
  • 배관 재질과 누수 여부

안전 항목은 크기를 따지지 않습니다

없는 연기 감지기, 접지되지 않은 콘센트, 계단 난간, 가스 기기의 환기. 항목당 비용은 적지만 반드시 처리해야 합니다.

무엇이 잡음인가

벽의 작은 실금, 페인트 벗겨짐, 오래됐지만 작동하는 설비, 약간 느린 배수. 대개 연식에 따른 정상 범위이고 협상 소재로는 약합니다.

협상을 앞의 두 부류에 집중하면 성공률이 훨씬 높아집니다.

'추가 평가 권장'은 흘리지 마세요

인스펙터가 의심스럽지만 확인할 수 없을 때 이렇게 적습니다. 문제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전문가가 다시 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특히 구조, 흰개미, 하수관, 곰팡이 관련 권고가 그렇습니다.

갈 수 있다면 따라다니며 한 바퀴 도십시오

보고서는 글이고 현장은 실물입니다. 검사원을 따라 한 바퀴 돌면 이십 분에 보는 것이 예순 쪽을 읽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그 자리에서 「이건 어디를 말하는 겁니까」라고 물을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물을 만한 한마디는 이것입니다. 이 항목들에 순서를 매긴다면 어느 것이 먼저입니까. 이것은 순서를 묻는 것이지 값을 묻거나 살 만한지를 묻는 것이 아닙니다. 그 두 가지는 상대의 직무 범위가 아닙니다.

이 보고서는 나중에 다시 쓰이니 보관하십시오

보고서는 어느 한 시점의 기록입니다. 나중에 수리할 때는 그때의 상태를 알려 주고, 직접 팔 때는 상대가 묻는 것이 바로 이것들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본 사이트에 모든 서류의 사본을 받아 백업해 두라는 글이 있습니다. 검사 보고서도 같은 폴더에 넣고, 보고서가 언급한 자리들을 사진으로 찍어 함께 두십시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이 보고서의 구조와 물어볼 질문만 설명하며, 어떤 항목의 심각성도 해석하지 않고, 어떤 주택의 상태나 수리 비용이나 살 만한지 판단하지 않으며, 어떤 시공이나 안전이나 거래에 관한 조언도 구성하지 않습니다. 보고서 내용은 검사원이나 자격 있는 전문가에게 확인하십시오.

핵심

기초·지붕·전기·배관 네 계통과 모든 안전 항목을 먼저 보고, 작은 실금과 오래됐지만 쓰는 설비는 잡음이며, '추가 평가 권장'은 끝까지 확인하세요.

이다음에 필요한 것들

먼저 숫자부터 뽑아보세요

현금 준비와 월 보유 비용, 두 가지 무료 도구에 본인 가정을 넣으면 전체 그림이 바로 보입니다.

무료 도구로 계산하기

We Live in USA 메인 사이트

렌트, 이사, 재정, 자동차, 비자, 교육까지 미국 이주 전체 지도가 있습니다.

메인 사이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