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기간, 월 상환액이 처음 합의한 것과 같은지 확인하십시오
클로징 당일에 서명할 문서는 많고, 그중 가장 중요한 숫자 몇 개는 어느 쪽 어느 칸에만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 어디서 찾을지 미리 알아야 합니다.
네 개의 핵심 숫자
문서가 어떻게 편집되어 있든 이 넷은 반드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 누구에게 물어볼까
- 금리는 얼마입니까? 고정입니까 조정되는 것입니까?
- 대출 기간은 얼마입니까?
- 월 상환액은 얼마입니까?
- 월 상환액에 어떤 항목이 포함됩니까?
네 번째가 가장 오해되기 쉽습니다
월 상환액이 원리금만 담을 때도 있고 세금과 보험과 그 밖의 항목까지 담을 때도 있습니다. 두 숫자의 차이가 적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월 상환액을 볼 때 그것이 어느 쪽인지 확인하십시오. 세금과 보험이 빠져 있다면 실제로 매달 내는 금액은 그보다 크고, 그 차액을 따로 예산에 넣어야 합니다.
조정되는 금리라면
금리가 고정이 아니라면 몇 가지를 더 확인해야 합니다. 앞으로의 변동 범위를 정하기 때문입니다.
- 누구에게 물어볼까
- 고정 기간은 언제까지입니까?
- 그 뒤로는 얼마마다 조정됩니까?
- 무엇을 기준으로 조정됩니까?
- 매회 조정과 전체의 상하한은 얼마입니까?
- 조정된 뒤의 월 상환액은 대략 어떤 범위가 됩니까?
다르면 그 자리에서 멈추십시오
어느 항목이든 당신의 이해와 다르면 서명하지 말고 '내가 잘못 기억했겠지'라고도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 자리에서 제기하고 설명을 요구하십시오.
근거가 손에 있어야 합니다. 앞선 추정서, 금리 고정 확인, 또는 오간 이메일. 그 문서들을 보관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본 사이트에 두 문서를 항목별로 대조하는 방법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서명 전이지 서명 후가 아닙니다
이 항목들은 한 번 서명하면 성립합니다. 그리고 클로징 당일의 분위기는 멈추고 싶지 않게 만듭니다. 모두가 기다리고 있고 일정이 빡빡하고 당신은 이미 마지막 단계까지 왔습니다.
하지만 이 숫자들은 여러 해 동안 당신을 따라다닙니다. 멈춰서 확인하는 그 오 분이 이날 가장 값진 오 분입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대조할 항목과 물어볼 질문만 설명하며, 어떤 대출 조건이 합리적인지 평가하지 않고, 어떤 대출기관이나 상품도 추천하지 않으며, 재무·법률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조건은 서명하는 문서를 따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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