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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을 찾았는데 못 찾았다면: 다시 볼 것은 자신의 설정입니다

많이 보고, 몇 번 제안하고, 모두 안 되었습니다. 이럴 때는 운이나 시기의 문제로 느껴지지만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목록이 아직 원래의 그것인지 보십시오

몇 달 보고 나면 대부분의 사람은 필수 조건이 슬그머니 늘어납니다. 생각해 본 적 없던 것이 남에게 있는 것을 보고 필수가 됩니다. 목록이 길어지면 맞는 물건은 자연히 줄어듭니다.

본 사이트에 필요를 필수와 가점 두 칸으로 나누고 각각 다섯 개를 넘기지 말라는 글이 있습니다. 지금 원래의 목록을 꺼내 지금 머릿속의 판본과 대조해 보십시오.

제안의 근거가 달라졌는지 보십시오

처음에 적어 둔 상한이 아직 같습니까? 제안할 때마다 상한 언저리이거나 넘긴다면, 목록과 상한이 이미 서로 맞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본 사이트에 제안하기 전에 상한을 먼저 적어 두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때 할 일은 상한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둘 중 어느 쪽을 조정해야 하는지 먼저 보는 것입니다.

거절당한 몇 번에 공통점이 있는지 보십시오

제안할 때마다의 결과를 적어 보십시오. 어떤 물건에, 얼마를 냈고, 결국 어떻게 되었고, 상대가 이유를 말했는지. 서너 번이면 대개 패턴이 떠오릅니다.

본 사이트에 제안이 거절되었을 때 무엇을 물을 수 있는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매번 묻지 않았다면 지금부터 물으십시오.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통로입니다.

준비 상태가 만료되지 않았는지 확인하십시오

반년을 찾았다면 처음의 사전 승인이 이미 지났을 수 있고 서류도 갱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것들이 지나면 제안할 때 처음부터 다시 하라는 요구를 받습니다.

본 사이트에 사전 승인서에 만료일이 있고 지나면 제안이 다시 요구된다는 글이 있습니다. 찾는 기간이 길어질 때는 이 항목을 정기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멈춤'도 하나의 선택지입니다

계속 집을 보는 데에는 비용이 있습니다. 시간, 정신, 그리고 매번 어긋날 때의 소모. 한동안 멈추는 것도 하나의 선택이고 포기를 뜻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는 누구에게 계속하라거나 멈추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말할 수 있는 것은, 멈추기로 했다면 그때의 상태를 적어 두라는 것입니다. 목록, 상한, 어디까지 준비했는지. 다시 시작할 때 처음부터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항목만 열거하며, 어떤 집값이나 시장의 방향도 예측하지 않고, 어떤 시기도 평가하지 않으며, 누구에게 계속하라거나 멈추라고 권하지 않고, 어떤 금액이나 조건도 권하지 않으며, 재무·부동산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핵심

원래의 필수 조건 목록을 꺼내 슬그머니 길어지지 않았는지 대조하십시오. 상한과 목록이 맞는지 보고, 거절당한 사례의 공통점을 찾고, 준비 상태의 만료를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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