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크로 기간에는 큰 자금을 움직이거나 새 신용을 신청하지 마십시오
본 사이트에 대출 신청 전후의 주의 사항을 다룬 글이 따로 있습니다. 이 글은 에스크로에 들어간 뒤입니다. 여기까지 오면 확정된 줄 아는 사람이 많지만 실제로는 한 번의 확인이 더 남아 있습니다.
클로징 전에 대개 한 번 더 봅니다
대출기관은 클로징이 가까워지면 신용 상황과 부채와 재직 상태를 다시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확인의 결과가 앞서와 다르면 승인 조건이 바뀔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점은 이미 아주 늦습니다. 계약금을 냈고 인스펙션을 했고 이사도 잡아 두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 기간의 원칙은 단순합니다. 현상을 유지하십시오.
피해야 할 행동
신청 단계와 비슷하지만 이 기간에는 결과가 더 직접적입니다.
- 누구에게 물어볼까
- 새 신용카드나 대출이나 할부 신청
- 큰 금액의 지출, 특히 가구와 가전 같은 '어차피 살 것'
- 이직하거나 소득 구조를 바꾸는 것
- 계좌 사이의 큰 금액 이동
- 출처를 설명할 수 없는 금액의 입금
- 다른 사람의 대출에 보증을 서는 것
'어차피 살 것'이 가장 흔한 함정입니다
집을 사고 나면 가구와 가전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고, 마침 할인 중이고 마침 할부가 되니 합리적으로 느껴집니다. 그런데 그 할부가 클로징 전 확인에 나타납니다.
그러니 순서는 이렇습니다. 클로징 후에 사십시오. 이 기다림은 대개 몇 주뿐이고, 미리 산 대가는 승인 조건의 변화일 수 있습니다.
계약금과 잔금의 이동은 미리 알리십시오
이 기간에는 클로징을 위해 돈을 한 계좌로 모아야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런 이동도 보이고 설명을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방법은 미리 알리는 것입니다. 며칟날 어느 계좌에서 어느 계좌로 얼마를 옮길 예정이고 클로징에 쓸 것이라고. 먼저 말하고 기록을 남기는 편이 나중에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수월합니다.
어떤 변동이든 먼저 물으십시오
원칙은 신청 단계와 같습니다. 재정 상황이나 재직 상태를 바꾸는 행동은 하기 전에 대출기관에 물으십시오. 전화 한 통의 비용이 클로징 직전에 조건이 바뀐 것을 발견하는 것보다 훨씬 낮습니다.
그리고 기록을 남기십시오. 구두로 물은 뒤 이메일로 한 번 더 확인해 두십시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이 기간에 신중할 만한 행동 유형과 문의 방법만 설명하며, 어떤 개인의 재정 상황도 평가하지 않고, 어떤 심사 기준도 설명하지 않으며, 재무·법률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영향은 대출기관에 직접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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