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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부터 클로징까지: 각 단계에서 누가 무엇을 하는가

오퍼가 수락된 순간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이후 몇 주 동안 여러 갈래가 동시에 굴러가고, 각각 자기 기한이 있습니다. 누가 무엇을 하는지 알아야 언제 재촉하고 언제 기다릴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오퍼와 계약 성립

오퍼는 가격만이 아닙니다. 부대 조건, 일정, 내야 할 계약금, 그리고 어떤 경우에 빠져나올 수 있는지가 전부 여기에 적힙니다. 이 조건들의 가치가 가격 자체보다 클 때도 있습니다.

계약이 성립되면 이후 모든 기한은 그날부터 계산됩니다. 날짜를 적어두세요.

  • 누구에게 물어볼까
  • 계약 성립일과 각 조건의 마감일을 적어두기
  • 계약금을 누구에게, 언제 내고, 누가 보관하는지 확인하기
  • 어떤 경우에 계약금을 잃지 않고 빠져나올 수 있는지 정확히 이해하기

인스펙션

인스펙션은 본인이 사람을 고용해서 하는 것이고, 목적은 이 집의 실제 상태를 아는 것입니다. 인스펙터가 주는 것은 상태 보고서이지 가격 평가도, 보증도 아닙니다.

직접 현장에 가는 것을 권합니다. 보고서의 한 줄과, 인스펙터가 손으로 가리켜 주는 것을 옆에서 보는 것은 이해도가 많이 다릅니다.

  • 누구에게 물어볼까
  • 인스펙터에게 묻기: 어떤 것이 안전 문제이고 어떤 것이 단순 노후인지
  • 이번 점검 범위에 들어가지 않는 항목이 무엇이고, 따로 전문가를 불러야 하는지 확인하기
  • 계약서에 정해진 기한 안에 끝내기. 기한을 넘기면 대개 현 상태를 받아들인 것으로 봅니다

대출과 감정평가

이 단계는 대출기관이 주도하지만 서류를 갖춰 내는 것은 본인 몫이고, 빨리 내야 합니다. 감정평가는 대출기관이 잡으며, 집의 가치가 대출 금액을 뒷받침하는지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이 기간에는 다른 대출을 새로 받거나, 직장을 옮기거나, 큰돈을 계좌 사이에서 옮기지 마세요. 전부 심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변동이 생기면 먼저 대출기관에 물어보세요.

  • 누구에게 물어볼까
  • 대출기관에 묻기: 지금 빠진 서류가 무엇이고 언제까지 내야 하는지
  • 대출기관에 묻기: 감정가가 계약가보다 낮게 나오면 어떻게 진행되는지
  • 비용 견적서를 받으면 항목별로 확인하기

권원과 보험

권원 회사나 결제를 담당하는 곳이 이 집의 소유권에 문제가 없는지, 유치권이나 체납 세금, 경계 문제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동시에 주택보험을 준비해야 하는데, 대출기관은 보통 클로징 전에 효력이 시작되기를 요구합니다.

  • 누구에게 물어볼까
  • 권원 담당자에게 묻기: 조사에서 처리해야 할 사항이 나왔는지
  • 주택보험 개시일이 클로징 날짜와 맞는지 확인하기
  • 집이 특정 위험 지역에 있다면 추가 보험 요건을 미리 확인하기

클로징 직전 최종 점검과 정산

클로징 전에 집을 한 번 더 볼 기회가 있습니다. 계약대로인지, 고치기로 한 것은 고쳤는지, 남기기로 한 것은 남아 있는지 확인합니다. 정산서는 이 며칠 사이에 오고, 모든 비용의 최종 숫자가 적혀 있습니다.

  • 누구에게 물어볼까
  • 최종 점검에는 계약서와 인스펙션 후 합의 내용을 들고 가서 하나씩 대조하기
  • 정산서를 받으면 앞선 견적과 줄 단위로 비교하고 차이가 있으면 묻기
  • 클로징 당일 결제 방법과 시간, 열쇠를 언제 받는지 확인하기

핵심

이 과정의 핵심은 기한입니다. 모든 마감일을 한 장에 적어두면 대부분의 사람보다 불안이 절반은 줄어듭니다.

이다음에 필요한 것들

먼저 숫자부터 뽑아보세요

현금 준비와 월 보유 비용, 두 가지 무료 도구에 본인 가정을 넣으면 전체 그림이 바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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