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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유지관리 연간 달력

집의 유지관리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캘린더에 넣어두는 편이 기억보다 믿을 만합니다.

매월 또는 분기마다

냉난방 필터, 연기 감지기 시험, 싱크대 아래와 변기 주변의 누수 확인. 다 합쳐 10분이 안 걸립니다.

  • 누구에게 물어볼까
  • 필터: 보통 3개월, 반려동물이 있으면 더 짧게
  • 감지기: 매달 테스트 버튼 한 번

지붕과 물받이 점검, 배수관 청소, 외벽과 창의 실링 확인, 정말 필요해지기 전에 에어컨 작동 확인.

에어컨이 고장 나는 시점은 대개 첫 더운 날이고, 그때가 기사를 부르기 가장 어려운 때입니다.

여름

실외 수도와 스프링클러 점검, 지붕에 닿는 나뭇가지 정리, 데크와 울타리 점검.

가을

겨울 전에 난방 점검, 물받이의 낙엽 청소, 문틈과 창틈 확인, 실외 배관 동파 대비 확인.

난방도 마찬가지로 필요해지기 전에 점검해야 합니다.

겨울

처마의 결빙 확인, 다락의 누수 확인, 동파 방지 조치가 유효한지 확인.

장기간 집을 비울 때는 물을 잠그거나 최소 실내 온도를 유지하는 것을 고려하세요.

첫해에 기준 기록을 한 번 만드십시오

막 산 첫해에 가장 값어치 있는 것은 관리 자체가 아니라 각 설비의 현재 상태를 적어 두는 것입니다. 모델, 설치나 교체 연도, 마지막 점검이 언제였는지.

자료의 출처는 인스펙션 보고서, 이전 소유자가 남긴 서류, 그리고 설비에 붙은 라벨입니다. 본 사이트에 집의 중요한 정보를 한 파일로 정리하는 것을 다룬 글이 있고, 이 기준은 거기에 넣으십시오.

서비스 업체는 필요해지기 전에 찾으십시오

첫 더운 날에 냉방이 고장 나고 첫 추운 날에 난방이 멈추면 그때는 도시의 기술자가 모두 예약이 찹니다. 그러니 비수기에 미리 사람을 찾아 두십시오.

비수기에 전화해 정기 점검을 한 번 받으면 설비 자체 외에 기록이 있고 집 상태를 아는 업체를 하나 얻게 됩니다. 다음에 정말 일이 생겼을 때 그 전화가 훨씬 쉬워집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달력에 넣을 수 있는 점검 항목과 기록 방법만 열거하며, 어떤 수리나 전기나 가스나 구조나 안전에 관한 조작 지침도 제공하지 않고, 어떤 설비의 상태도 판단하지 않으며, 어떤 관리 주기나 방법도 권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설비 제조사의 설명과 자격 있는 전문가를 따르십시오.

핵심

필터와 감지기는 매월·분기, 봄에는 지붕과 에어컨, 가을에는 난방과 물받이. 냉난방은 반드시 필요해지기 전에 시험하세요.

이다음에 필요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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