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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개조와 수리의 영수증을 보관하십시오

당장은 남길 필요가 없어 보이는 것이 대개 몇 해 뒤에 가장 찾고 싶은 것이 됩니다. 그리고 영수증의 특성은 버리면 없다는 것입니다.

쓰이게 되는 몇 가지 상황

보증: 보증 기간 안에 문제가 생기면 대부분의 업체가 구매나 시공 증명을 요구합니다.

보험: 손해가 생겨 청구할 때, 어떤 유지 관리나 갱신을 했다는 증명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집을 팔 때: 매수인이 무엇을 언제 했는지 묻습니다. 기록이 있는 답과 '몇 년 전에 바꿨던 것 같다'는 무게가 다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어떤 지출은 세무상 의미가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은 개별 사정과 당시의 규정에 달렸으니 자격 있는 전문가에게 상담하십시오. 본 사이트는 세무에 관한 어떤 설명이나 조언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남길 것들

영수증만이 아니라 관련 자료를 함께 남기십시오.

  • 누구에게 물어볼까
  • 청구서나 영수증. 날짜와 금액과 시공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 시공업체의 이름과 연락처
  • 시공 전후의 사진
  • 보증 문서와 보증 기간
  • 허가를 받았다면 관련 서류와 승인 기록
  • 설비의 모델과 일련번호

사진의 가치가 과소평가됩니다

시공 전후의 사진은 영수증에 적히지 않은 것을 설명해 줍니다. 실제로 무엇을 했고, 원래 어떤 상태였고, 어디까지 했는지.

찍을 때 전체가 담기는 원경도 한 장 찍으십시오. 나중에 어느 위치인지 알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가 다룬 입주 때 기존 손상을 촬영하는 방법과 같은 논리입니다.

그날 안에 정리하십시오

종이 영수증은 색이 바래고 잃어버립니다. 그러니 받은 날에 촬영하거나 스캔해 주택 파일에 넣으십시오.

이름 붙이는 방식은 다른 서류와 같게 하십시오. 날짜 + 항목 + 업체. 그러면 몇 해 뒤에 검색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서류의 스캔과 이름 붙이기를 다룬 글이 있습니다.

종류가 아니라 연도로 나누십시오

종류로 나누면 항목이 늘어난 뒤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배관과 바닥이 동시에 얽힌 공사는 어디에 넣습니까? 연도로 나누면 언제나 명확합니다.

각 연도 폴더에 간단한 색인을 하나 두십시오. 날짜, 무엇을 했는지, 얼마를 썼는지, 누구를 불렀는지. 이 색인 자체가 서서히 이 집의 이력이 됩니다.

작은 수리도 남기십시오

큰 개조는 다들 남기고, 빠뜨리기 쉬운 것은 몇만 원짜리 작은 수리입니다. 하지만 그것들이 쌓여 집의 유지 관리 기록이 되고, 그것이 나중에 증명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남기는 비용이 아주 낮습니다. 사진 한 장 찍어 폴더에 넣는 삼십 초의 일입니다.

핵심

이다음에 필요한 것들

먼저 숫자부터 뽑아보세요

현금 준비와 월 보유 비용, 두 가지 무료 도구에 본인 가정을 넣으면 전체 그림이 바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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