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인의 인스펙터가 오는 날: 이쪽에서 준비할 것은 통로이지 설명이 아닙니다
이날 당신은 무엇을 설명할 필요도 증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할 일은 아주 기계적입니다. 봐야 할 곳이 전부 열리게 하고, 모든 설비를 실제로 켜서 볼 수 있게 하는 것. 잘 준비하면 이 방문은 한 번으로 끝납니다.
봐야 할 곳은 전부 열려야 합니다
열리지 않는 곳은 대개 「문제없음」으로 적히지 않고 「확인 불가」로 적힙니다. 그 한 줄이 나중에 다시 오는 일이 되거나 미해결 항목으로 남습니다.
그러니 전날 한 바퀴 돌며 아래 항목들을 확인하십시오. 열쇠와 잠금과 앞을 막은 물건은 전날에 처리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 누구에게 물어볼까
- 분전반과 온수기와 냉난방 설비 주위에 공간을 비울 것
- 다락과 지하실 입구를 물건으로 막지 말 것
- 차고와 창고와 잠긴 모든 문이 열릴 것
- 실외의 수도와 가스와 전기 밸브나 스위치를 찾을 수 있을 것
수도와 전기와 가스는 켜져 있어야 합니다
이미 이사했고 어느 하나를 끊어 두었다면 그와 관련된 모든 항목을 볼 수 없습니다. 가장 흔하고 가장 피하기 쉬운 「다시 한 번」입니다.
본 사이트에 수도와 전기와 가스와 인터넷의 명의 이전일을 잔금일에 맞추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날이 바로 그 안배의 이유 중 하나입니다. 이전일을 너무 이르게 잡으면 그사이의 방문들이 어긋납니다.
당신이 있을 필요는 없지만 누가 있을지는 정해야 합니다
대개 파는 쪽이 내내 따라다닐 필요는 없습니다. 정할 것은 그 몇 시간 동안 당신이 어디에 있을지, 반려동물은 어떻게 할지, 그리고 귀중품과 개인 정보를 이미 치웠는지입니다.
본 사이트에 집을 내놓았는데 아직 그 안에 산다면 집을 보여 줄 때마다 나가야 하는 사람은 당신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그 글의 나가기 전 목록을 이날도 그대로 한 번 훑으십시오.
나중에 목록을 받게 되고, 응답 전에 분류부터 하십시오
보고서가 나오면 이쪽에는 대개 정리된 요구 목록이 옵니다. 그 순간 가장 하지 말아야 할 것이 항목마다 답하는 것입니다. 먼저 몇 갈래로 나누고 어느 것들이 같은 일의 다른 표현인지 보십시오.
본 사이트에 인스펙션 보고서의 항목을 안전과 구조와 그 외 셋으로 나누라는 글이 있습니다. 또 수선을 요구할지 금액 조정을 요구할지 정하라는 글도 있는데, 그것은 사는 쪽이 저울질하는 일이고 먼저 읽어 두면 상대의 목록이 어떻게 나왔는지 알게 됩니다.
보고서의 내용은 당신도 한 부 남기십시오
이 거래가 끝까지 가지 않으면 다음 매수인이 같은 질문을 할 가능성이 크고, 당신은 이미 답이 어디 있는지 압니다. 처리한 항목은 처리했다는 기록도 남기십시오.
본 사이트에 인스펙션 보고서를 보관하면 잔금 뒤에도 쓸모가 있다는 글이 있고, 모든 개조와 수리의 영수증을 보관하라는 글도 있습니다. 이 둘을 함께 두면 다음 회차에 쓸 것이 됩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그날의 준비와 남겨 둘 기록만 설명하며, 어떤 점검 항목이나 보고서 내용도 판독하지 않고, 어떤 항목이 처리가 필요한지 판단하지 않으며, 협상이나 응답이나 판매 전략에 관한 어떤 조언도 제공하지 않고, 어떤 주의 고지나 수선 요건도 서술하지 않으며, 법률이나 재무에 관한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방법은 당신의 전문가의 설명과 서명한 문서를 기준으로 하십시오.
핵심
열리지 않는 곳은 「문제없음」이 아니라 「확인 불가」로 적히니 전날에 분전반과 다락과 지하실과 차고와 잠긴 문을 정리하십시오. 수도와 전기와 가스는 켜져 있어야 하고 끊은 항목은 관련된 모든 것을 볼 수 없습니다. 있을 필요는 없지만 그 몇 시간 어디에 있을지와 반려동물과 귀중품은 정해야 합니다. 목록을 받으면 항목마다 답하지 말고 먼저 분류하십시오. 보고서와 처리 기록은 당신도 한 부 남기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