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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짓는 중이거나 막 지은 집을 살 때: 절차가 기존 주택과 다릅니다

전 소유자가 없으면 매도인 고지도 없고 사용 흔적도 없고 참고할 지난 세금 고지서도 없습니다. 그 대신 아직 오지 않은 준공일 하나와 시공 측이 제공하는 서류 뭉치가 있습니다.

준공일은 예상이지 약속이 아닙니다

새로 짓는 경우 가장 흔한 어긋남이 이것입니다. 앞당겨질 수도 늦어질 수도 있는데, 당신의 임대 만료일과 이사 날짜와 금리 고정 기간이 모두 그 날짜에 걸려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구매 일정은 오늘부터가 아니라 잔금일부터 거꾸로 계산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새로 짓는 경우에는 한 걸음이 더 필요합니다. 그 날짜가 바뀌면 각자가 어떻게 알려 주는지, 그리고 당신의 어떤 일정이 따라 움직여야 하는지 물어 두십시오.

「기본」과 「선택」의 경계를 적어 두십시오

모델하우스에서 본 것이 당신이 사는 그 호에 다 들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받아야 할 것은 사양이 적힌 목록이지 무엇을 보았다는 기억이 아닙니다.

본 사이트에 무엇이 남고 무엇이 나가는지 분명히 하라는 글이 있고, 그 원칙이 여기서도 같습니다. 두 번째 해석이 나오지 않을 만큼 구체적으로 적고 필요하면 모델명을 붙이십시오. 중간의 변경도 마찬가지로 매번 서면이어야 합니다.

새 집이라도 직접 사람을 불러 볼 값어치가 있습니다

새로 지었다고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종류가 다를 뿐입니다. 그리고 준공 전후로 기회가 한 번씩 있고 놓치면 다른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본 사이트에 인스펙터는 직접 고르고 중개인이 추천한 한 사람만 쓰지 말라는 글이 있습니다. 새로 짓는 경우에는 한 겹이 더 붙습니다. 시공 측이 부르는 점검과 당신이 부르는 점검은 다른 일입니다.

점검 방문에서는 항목별 목록을 남기십시오

보이는 하자는 그 자리에서 한 줄씩 적고 사진을 찍으십시오. 「이 몇 군데를 손봐 주세요」라고 말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목록에는 양쪽의 서명이나 최소한 서로가 받은 사본이 있어야 합니다.

본 사이트에 잔금 전에 최종 점검 방문을 잡으라는 글이 있고, 인스펙션 보고서의 항목을 셋으로 나누라는 글도 있습니다. 새로 지은 집의 목록도 그 셋으로 나누면 처리 순서가 훨씬 분명해집니다.

잔금 뒤의 첫해는 서류의 해입니다

새로 지은 집에는 대개 시공 측이 제공하는 보장 기간이 따라오고 항목마다 길이가 다릅니다.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지나면 없어집니다.

본 사이트에 보증과 등록, 산 뒤에 받은 서류 뭉치를 처리하고 만료일에 알림을 걸라는 글이 있습니다. 새로 지은 경우에는 더 중요합니다. 적을 것이 가전만이 아니라 집 자체의 몇 항목이기 때문입니다. 또 모든 개조와 수리의 영수증을 보관하라는 글도 있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절차의 차이와 남겨 둘 기록만 설명하며, 어떤 시공사나 상품이나 지역의 신축이나 보장 기간이나 검수나 인도에 관한 규정과 절차도 서술하지 않고, 어떤 하자의 책임 귀속도 판단하지 않으며, 어떤 준공 시점이나 집값도 예측하지 않고, 어떤 시공사도 권하지 않으며, 법률이나 재무에 관한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조건은 서명한 계약과 시공 측이 제공하는 공식 문서를 기준으로 하고, 필요하면 자격 있는 전문가와 상의하십시오.

핵심

준공일은 예상이지 약속이 아니고 임대 만료와 이사와 금리 고정이 모두 거기 걸려 있으니 날짜가 바뀌면 누가 알려 주는지 물으십시오. 모델하우스에서 본 것이 그 호에 다 있는 것은 아니니 사양이 적힌 목록을 받고 변경은 매번 서면으로 하십시오. 새 집이라도 직접 점검을 부르고, 시공 측의 점검과는 별개로 보십시오. 점검 방문에서는 항목별로 적고 사진을 찍고 양쪽이 사본을 가지십시오. 첫해는 서류의 해이고 보장 기간은 지나면 없어지니 만료일에 알림을 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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