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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가 수락된 뒤, 매도인 쪽의 기한표: 대부분은 기다리지만 기다리는 것도 날짜를 알아야 합니다

계약이 되고 나서 클로징까지의 몇 주 동안, 매도인은 할 일이 별로 없다고 느끼기 쉽습니다. 서류는 저쪽에서 돌고, 인스펙션은 저쪽이 잡고, 대출은 저쪽 일입니다. 그런데 그 몇 주의 항목마다 만료일이 있고, 만료일이 지났는데 상대가 하지 않았을 때에야 당신의 선택지가 생깁니다. 날짜를 모르면 이미 늦어진 뒤에 알게 됩니다.

먼저 칸을 두 종류로 나누십시오

첫째는 당신이 움직일 칸입니다. 어떤 서류를 넘기고, 어느 시간에 들어오도록 열어 주고, 어떤 요구에 회신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기다리는 칸입니다. 상대가 무언가를 끝내거나 어떤 조건이 만료되는 것입니다.

둘 다 날짜를 적되 쓰임새가 다릅니다. 첫째는 나를 알리기 위한 것이고, 둘째는 그날 확인하러 가라고 알리기 위한 것입니다. 본 사이트에 오퍼가 수락되면 곧바로 이후의 모든 기한을 펼치라는 글이 있습니다. 그것은 매수인 판본이고, 두 표를 나란히 두면 어느 날짜가 같은 것의 양면인지 잘 보입니다.

기다리는 칸의 출처는 모두 계약서 안에 있습니다

이 항목들의 날짜는 따로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받은 오퍼 문서에 적혀 있습니다. 오퍼를 받았을 때 이미 한 번 읽었으니, 이제 그것들을 표로 옮겨 적으면 됩니다.

옮길 때는 실제 날짜로 쓰고 「며칠 이내」로 두지 마십시오. 기산일이 어느 날인지는 계약마다 다르니 한 번 환산해서 못 박아 두면 그다음부터 다시 계산하지 않아도 됩니다.

  • 누구에게 물어볼까
  • 계약금이 지정된 계좌에 들어가야 하는 날
  • 인스펙션과 각종 평가가 완료되어야 하는 날
  • 매수인이 회신하거나 요구를 제시하는 기한
  • 대출과 감정 쪽의 주요 날짜
  • 각 조건이 해제되거나 만료되는 날

정작 당신이 움직일 칸은 대개 몇 개뿐입니다

매도인 쪽에서 할 일은 매수인보다 적지만 하나하나의 시간은 빡빡합니다. 고지 관련 서류를 약속된 시점에 넘겨야 하고, 인스펙션과 평가가 있는 며칠은 사람이 들어올 수 있어야 하며, 요구를 받으면 기한 안에 회신해야 합니다.

여기에 계약서에는 없지만 당신의 것인 칸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이사 나가는 시점입니다. 이 칸은 클로징 날짜에 묶여 있으면서 가장 뒤로 밀리기 쉽습니다. 본 사이트에 매수인이 수선 요구서를 보내왔을 때 기한부터 보고 분류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기다린다」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다리는 칸은 만료일 하루 이틀 전에 한 번 확인하는 것이 방법입니다. 이 항목이 끝났는지, 미뤄질 것 같은지입니다. 당일에 묻는 것은 대개 늦고, 미리 묻는 것은 한마디면 끝납니다.

날짜가 아예 없는 항목이 더 성가십니다. 어떤 표에도 나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본 사이트(툴즈 사이트)에 아직 기다리고 있는 그 몇 건은 날짜가 없어서 만료일 표로는 잡히지 않는다는 글이 있습니다.

함께 움직이는 날짜가 몇 개 있으니 표시해 두십시오

매수인 쪽에서 한 항목이 미뤄지면 그 뒤의 몇 항목이 따라 밀리는데, 클로징 날짜는 반드시 함께 밀리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표에는 「하나가 움직이면 다 움직이는」 칸을 표시해 두고, 그 칸이 밀리면 곧바로 표 전체를 다시 보십시오.

가장 흔히 함께 움직이는 묶음은 인스펙션과 요구 회신과 대출 쪽입니다. 본 사이트에 클로징 날짜가 왔는데 끝나지 않았을 때 어느 쪽에서 막혔는지부터 확인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옮겨 적은 뒤 상대와 한 번 맞추십시오

옮겨 적은 날짜를 중개인이나 상대편에게 보내고 계산이 맞는지 확인해 달라고 하십시오. 이 단계는 10분이면 되고, 대신 기산일을 잘못 잡은 채로 구간 전체를 보내는 일을 막아 줍니다.

이후 날짜가 바뀔 때마다 같은 표를 갱신하고 며칠에 고쳤는지 적어 두십시오. 클로징 날에 이 표가 전체 과정을 되짚는 근거가 됩니다. 본 사이트에 잔금일에 매도인 쪽이 넘기는 것은 열쇠만이 아니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날짜를 어떻게 옮겨 적고 어떻게 나누며 언제 확인하는지, 그 정리 방법을 다룹니다. 본 사이트는 기한이나 조건 조항이나 계약 위반에 관한 어느 주의 규정도 서술하지 않으며, 어떤 기한의 효력이나 놓쳤을 때의 결과도 판단하지 않습니다.

실제 기한과 그 결과는 당신의 계약서와 자격 있는 전문가의 설명을 기준으로 하십시오. 이 글은 법률 조언이 아닙니다.

핵심

계약 후의 몇 주는 할 일이 없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이 상대 손에 있는 것입니다. 칸을 두 종류로 나누십시오. 직접 움직일 칸(서류 넘기기, 출입 열어 주기, 요구에 회신, 그리고 이사 시점)과 기다리는 칸(계약금 입금, 인스펙션 완료, 매수인 회신, 대출 주요 날짜, 각 조건의 만료)입니다. 기다리는 칸도 날짜를 적고 만료 하루 이틀 전에 확인하십시오. 「하나가 움직이면 다 움직이는」 칸을 표시해 두고, 옮겨 적은 뒤에는 상대에게 보내 기산일을 맞추고, 바뀔 때마다 고친 날짜를 함께 적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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