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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를 받아 문을 열었는데 최종 점검 때와 다를 때: 먼저 기록하고, 가르고, 그다음에 사람을 찾으십시오

점검하던 날 문제를 발견하면 그 자리에서 말하고 거래가 끝나기 전에 해결합니다. 문을 여는 날 발견하면 그 단계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이 글은 어떤 구제 방법이나 책임 소재도 다루지 않습니다. 그것은 전문가에게 물을 일입니다. 스스로 먼저 할 수 있는 것은 셋입니다. 기록하고, 가르고, 맞는 사람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먼저 기록하십시오, 무엇에도 손대기 전에

사진을 찍고, 한 바퀴 도는 영상을 남기고, 들어간 날짜와 시각을 적으십시오. 이 단계는 짐을 들이기 전에 끝내야 합니다. 짐이 들어오고 나면 무엇이 원래 있던 것인지 말하기가 매우 어려워집니다.

본 사이트에 최종 점검 때 수도와 전기와 모든 설비를 다시 시험하고 문제가 보이면 사진을 찍고 바로 말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그날 찍어 두었다면 오늘 대조할 것이 있고, 찍지 않았다면 오늘 찍는 것이 유일한 출발점입니다.

세 부류로 가르십시오, 같은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첫째는 남아 있어야 할 것이 없어진 경우입니다. 남기기로 한 가전, 커튼, 리모컨, 여벌 열쇠입니다. 둘째는 가져가야 할 것이 남아 있는 경우입니다. 지하실의 낡은 가구, 차고의 잡동사니, 그리고 집 안의 쓰레기입니다. 셋째는 망가졌거나 상태가 달라진 경우입니다. 점검 때 되던 것이 지금 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무엇이 남고 무엇이 나가는지 분명히 하고 계약서에 구체적으로 넣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첫째와 둘째가 대조할 것은 그 목록이지 당신의 기억이 아닙니다.

셋째는 한 번 더 가르십시오, 안전이 먼저입니다

물이 새거나, 전기에 문제가 있거나, 가스 냄새가 나거나, 문이 잠기지 않는 경우는 누구도 기다리지 않고 먼저 손실을 막습니다. 나머지는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본 사이트에 무언가 고장 났을 때 소유자의 처리 순서를 다룬 글이 있고, 첫걸음은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손실을 막는 것입니다. 인도받은 첫날에도 같은 순서가 맞고, 다만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손대기 전에 현재 상태를 찍어 두는 것입니다.

누구에게 말할지는 어느 부류인지가 정합니다

계약 목록과 관련된 것은 대개 중개인과 에스크로 쪽으로 먼저 돌아갑니다. 거래 문서가 그들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순전히 설비 고장이고 거래와 무관하다면 그것은 소유자 자신의 수리 문제입니다.

본 사이트에 관련 전문가들의 연락처를 한 장의 표로 정리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날 걸어야 할 전화가 그 표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표를 클로징 전에 만들어 두어야 합니다.

기한이 있는 것은 찾지 말고 물으십시오

어떤 방식에는 기한이 있고, 그 기한이 언제부터 시작하는지, 그런 항목이 있는지는 지역과 거래마다 다릅니다. 본 사이트는 어떤 기한이나 구제 방법도 서술하지 않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은 연락하는 첫날에 이렇게 묻는 것입니다. 이런 종류의 일에 시간상의 제한이 있습니까. 그리고 받은 답과 날짜를 적어 두는 것입니다.

확실하지 않은 답을 들었다면 그때가 전문가를 찾을 때이지 스스로 인터넷을 뒤질 때가 아닙니다.

결과가 어떻든 이날은 기록으로 남기십시오

사진, 누구에게 연락했는지, 상대가 무엇이라 했는지, 날짜입니다. 결국 스스로 떠안기로 정하더라도 남겨 두십시오. 그것이 이 집 이력의 첫 장이 됩니다.

본 사이트에 집의 기록장으로 여기저기 흩어진 것을 한 부로 모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모든 개조와 수리의 영수증을 보관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날부터 적는 편이 이듬해부터 적는 것보다 훨씬 쉽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스스로 정리할 수 있는 기록 방식과 분류 방식만 설명합니다. 어떤 계약 조항이나 기한이나 책임 소재나 구제 방법도 서술하지 않고, 어느 쪽이 위약했는지 판단하지 않으며, 어떤 손실의 금액도 평가하지 않고, 법률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권리와 의무, 가능한 처리 방식은 당신의 거래 문서를 기준으로 하시고 중개인과 에스크로 쪽 또는 자격 있는 전문가와 상의하십시오.

핵심

점검하던 날의 문제는 그 자리에서 말하고 거래 전에 해결합니다. 문을 여는 날의 문제는 그 단계가 지났습니다. 먼저 기록하되 짐을 들이기 전에 하십시오. 짐이 들어오면 무엇이 원래 있던 것인지 말하기 어렵습니다. 세 부류로 가르십시오. 남아야 할 것이 없어짐, 가져가야 할 것이 남음, 망가지거나 상태가 달라짐입니다. 앞의 둘이 대조할 것은 계약의 목록이지 기억이 아닙니다. 셋째에서는 안전 문제를 먼저 막으십시오. 누구에게 말할지는 어느 부류인지가 정합니다. 기한이 있는 것은 첫날에 물으십시오. 결과가 어떻든 이날을 기록으로 남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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