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든 집에 세입자가 있을 때: 그 계약이 집을 따라옵니다
이런 매물은 가격이 좋아 보이는 일이 많고, 그 좋아 보이는 부분은 대개 당신이 아직 제대로 보지 못한 것 때문입니다. 당신이 참여하지 않았지만 당신이 지켜야 하게 될 계약 하나. 그것이 언제 들어갈 수 있는지, 매달 수입이 있는지, 인수한 첫날 무엇을 처리해야 하는지를 정합니다. 이 글이 다루는 것은 오퍼 전에 받아 둘 서류와 물어 둘 것과 잔금일에 넘겨받을 것입니다.
먼저 그 계약서 자체를 받으십시오
가격을 이야기하기 전에 그것부터 받되 온전한 것으로 받으십시오. 본문과 부속서와 나중에 서명한 모든 수정본까지. 말로 전해 듣는 계약 내용은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매도인의 고지 서류를 받은 뒤에 실제로 끝까지 읽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계약서도 같은 방식으로 읽으십시오. 날짜, 그다음 금액, 조항은 마지막입니다.
네 개의 날짜가 시간축을 정합니다
이 넷이 언제부터 이 집을 쓸 수 있는지를 정하고, 대개 당신의 잔금일과 맞지 않습니다. 펼쳐 놓고 본 뒤에야 오퍼를 낼지 정할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오퍼가 수락된 뒤에 앞으로의 모든 기한을 바로 펼쳐 두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 표에 칸이 하나 더 있습니다. 계약 쪽의 날짜입니다.
- 누구에게 물어볼까
- 계약의 시작일과 종료일, 그리고 자동 갱신이 있는지
- 끝내려면 통지 기한이 얼마이고 누가 통지하는지
- 임대료가 어느 날까지 받아졌는지
- 보증금은 누가 갖고 있고 얼마인지
보증금은 하나의 항목으로 다루십시오
보증금은 대개 잔금 때 매도인에게서 당신 쪽으로 넘어오고, 그것은 매도인의 돈이 아닙니다. 나중에 돌려줄 사람이 당신입니다. 그러니 금액과 지금 어디에 있는지와 붙은 부분이 있는지를 확인하십시오.
본 사이트(렌트 사이트)에 보증금을 어떻게 돌려받는지, 들어가는 날부터 하는 일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그 글은 세입자 쪽 시선이고 당신은 이제 반대편이 됩니다. 입주 기록과 기존 손상의 사진을 함께 받아 두십시오.
종이만 보지 말고 지금 상태를 물으십시오
종이에 적힌 것과 실제로 일어난 것에는 자주 간격이 있습니다. 물을 것은 이렇습니다. 임대료가 제때 들어왔는지, 밀린 것이 있는지, 최근에 처리되지 않은 수리 요청이 있는지, 구두로 둔 예외가 있는지.
본 사이트(렌트 사이트)에 임대인과의 왕래를 되도록 글로 남기라는, 기억하기 위해서라는 글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반대로 씁니다. 매도인과 세입자 사이에 글로 남은 것이 있는지, 그것이 이후 당신의 것이 됩니다.
직접 들어가 살 생각이라면 다른 길입니다
직접 사는 것과 임대를 이어받는 것은 완전히 다른 계획입니다. 세입자에게 나가 달라고 할 수 있는지, 얼마나 걸리는지, 조건이 있는지는 분명한 규범이 있고 지역마다 다릅니다. 이것은 스스로 추측할 것이 아니라 전문가에게 물을 부류입니다.
본 사이트(툴즈 사이트)에 규정은 대개 여러 층이니 이 일이 어느 층 소관인지부터 물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 질문은 주와 카운티와 시 세 층을 동시에 건드리는 일이 많습니다.
잔금일에 넘겨받는 것은 열쇠만이 아닙니다
본 사이트(렌트 사이트)에 남의 계약을 통째로 이어받는 것은 전대와 다른 일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번에 당신이 이어받는 쪽은 임대인 자리이지만 넘겨받는 것은 마찬가지로 한 묶음입니다.
본 사이트에 집의 기록장, 여기저기 흩어진 것을 한 부로 모으는 것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계약서와 보증금 증빙과 세입자의 연락처와 지난 수리 기록을 모두 그 한 부에 넣으십시오.
- 누구에게 물어볼까
- 계약서 원본과 모든 수정본
- 보증금의 금액과 인계 증빙
- 세입자의 연락처, 그리고 소유자가 바뀌었다는 통지
- 기존의 수리 기록과 끝나지 않은 항목
- 열쇠와 출입 장치와 모든 비밀번호
이 글의 범위
이 글이 다루는 것은 오퍼 전후에 스스로 확인할 항목과 넘겨받을 기록이며, 쓰는 것은 방법입니다. 어떤 계약 조항의 효력도 해석하지 않고, 어느 지역의 임대나 종료나 보증금 규정도 서술하지 않으며, 어떤 가격도 판단하지 않고, 법률이나 재무나 부동산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종료 가능 여부와 통지 기한과 보증금 처리는 지역마다 다르고 바뀝니다. 거주 지역의 규범과 계약서 문구를 따르시고 자격 있는 전문가에게 문의하십시오.
핵심
가격을 이야기하기 전에 부속서와 수정본까지 포함한 온전한 계약서를 받으십시오. 말로 전해 듣는 것은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네 개의 날짜를 먼저 펼치십시오. 시작과 종료와 자동 갱신, 통지 기한과 통지 주체, 임대료가 어디까지 받아졌는지, 보증금은 누가 얼마를 갖고 있는지. 보증금은 항목으로 다루십시오. 돌려줄 사람이 당신이고, 입주 기록과 기존 손상 사진도 함께 받으십시오. 종이와 실제는 다르니 연체와 미처리 수리와 구두 예외를 물으십시오. 직접 살 생각이면 전문가에게 물을 부류입니다. 잔금일에는 계약서와 보증금 증빙과 연락처와 수리 기록과 열쇠를 한 묶음으로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