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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IVE IN USA캘리포니아 부동산 자격증

토지의 법적 기술 방법

Legal Descriptions of Land

시작 전· 약 15 분캘리포니아 고유
먼저 단원 2 가이드 보기(약 6 분)

Opening question · 먼저 질문 하나 생각하기

매수인이 '123 Main Street'를 마음에 들어 했는데, 그 집 뒤에는 빈 땅이 이어져 있고 이웃과의 울타리가 반드시 경계선 위에 있는 것도 아니에요. Deed(부동산 증서)에 주소만 적으면 충분할까요? 매수인이 산 땅이 어느 땅인지 확실히 하려면 어떻게 써야 할까요?

At a glance · 한눈에 보는 이 과

부동산 증서는 실무에서 법적 토지 기술로 토지 위치를 정해요. 방식은 metes and bounds, lot/block/tract, 미국 정부 측량 제도 중 하나이고, 주소는 법적 토지 기술이 아니에요.

  1. 도로 주소와 APN(카운티 세무용 필지 번호)은 둘 다 legal description이 아니에요
  2. 'of'는 곱해요. NE¼ of SW¼은 640×¼×¼ = 40에이커예요
  3. Six miles square = 36제곱마일이지 6제곱마일이 아니에요

Framework · 프레임

땅을 찾는 세 가지 방법: 걷기, 지도 보기, 좌표 보기

Remember · 이것만 기억하세요

Legal description은 세 가지예요. metes and bounds, lot/block/tract(캘리포니아 주택에서 가장 흔함), 정부 측량(township에 section 36개, section 하나는 640에이커).

Walkthrough · 이 과의 핵심 해설

10 장 슬라이드 · 약 5 분 · 낭독

Start

주소만 쓰면 그 땅을 살 수 있을까요

  1. 집 뒤로 이어진 빈 땅
  2. 경계선과 어긋날 수 있는 울타리
  3. 증서에 주소만 적으면 충분할까요?
토지의 법적 기술 방법 핵심 해설, 1 번째 슬라이드, 총 10 장: 주소만 쓰면 그 땅을 살 수 있을까요

Narration · 내레이션

매수인이 집을 하나 봤어요. 뒤에 빈 땅이 붙어 있고, 이웃과의 울타리도 경계선 위에 있다는 보장이 없어요. 부동산 증서 deed에 주소만 적으면 충분할까요? 어떻게 써야 어느 땅을 샀는지 확실해질까요?

Why this rule · 왜 이 규칙이 있나

주소는 우체부를 위한 것이라 이름이 바뀌고 합쳐지기도 하고, 경계도 그려 있지 않아요. 수십만, 수백만 달러짜리 거래와 대출에서는 수십 년 뒤에도 누구나 땅 위에서 같은 땅을 찾을 수 있어야 해요. 그래서 증서와 대출 서류에는 실무에서 legal description, 즉 경계를 재현할 수 있는 기술 방법을 붙여요. 증서에 대한 법의 최소 요건은 어느 땅인지 알아볼 수 있을 만큼 기술하는 것이지만(m08), 주소만 쓰면 틀리기 쉬워서 실무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아요.